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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식 아티스트 채널(OAC) 뮤직비디오 섹션에 아트 트랙이 노출되는 원인과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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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식 아티스트 채널(OAC) 운영 중 직접 올린 뮤직비디오 대신 아트 트랙이 표시되는 혼선의 원인을 파악하고, 유통사를 통한 올바른 등록 및 연결 방법을 확인합니다.

OAC 뮤직비디오 섹션에 아트 트랙이 유지되는 원인

음악 뮤지션이 공식 아티스트 채널(OAC)을 운영할 때 유튜브 스튜디오에 직접 업로드한 동영상이 '뮤직비디오' 섹션에 반영되지 않고 '아트 트랙(Art Track)'이 유지되는 이유는 유튜브 시스템에서 영상과 음원의 분류 체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1. 일반 동영상과 아트 트랙의 시스템상 차이

  • 직접 업로드한 동영상: 크리에이터가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직접 업로드한 영상은 시스템상 일반 동영상으로 분류됩니다. 개인이 임의로 올린 영상 파일은 유통사의 권리 관리 시스템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 아트 트랙: 음원 유통사를 통해 음원을 발매할 때 유튜브 버전으로 자동 생성되는 음악 앨범 트랙입니다. 오디오와 앨범 아트로 구성되며,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없는 음원에 대해 유튜브가 자동으로 생성하여 카탈로그와 재생목록을 구축하는 데 활용합니다.

2. 수동 연결의 한계와 정상 동작 여부

  • 유튜브 플랫폼 구조상, 크리에이터가 채널에 직접 업로드한 일반 동영상을 음원 유통사의 아트 트랙과 수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업로드한 영상이 뮤직비디오 섹션의 기본값을 대체하지 않는 것은 시스템의 정상적인 동작 방식입니다.

3. 올바른 뮤직비디오 등록 방식

  • OAC의 공식 '뮤직비디오' 섹션에 정식 인정받으려면 크리에이터가 임의로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음원 유통사(DistroKid 등)를 공식적인 루트로 거쳐 뮤직비디오 자산(뮤직비디오 저작물)으로 메타데이터와 함께 납품되어야 합니다.

음원 유통사를 통한 공식 뮤직비디오 납품 및 연동 절차

YouTube 공식 아티스트 채널(OAC)의 '뮤직비디오' 섹션에 자동으로 생성되는 아트 트랙 대신 정식 뮤직비디오를 노출하기 위해서는 크리에이터가 YouTube 스튜디오에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음원 유통사(Distributor)를 통한 정식 뮤직비디오 자산 납품 프로세스를 거쳐야 합니다.

1. 유통사 납품 시스템 활용 요건

  • 권한 및 표준: 이 기능은 YouTube 스튜디오 콘텐츠 관리자와 전자적 출시 알림(ERN) 표준 3.6 이상 버전의 YouTube DDEX 피드를 사용하는 음반사 및 배급사 파트너를 통해 지원됩니다.
  • 유통사 서비스 확인: 이용 중인 음원 유통사의 뮤직비디오 배포 서비스 및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통사가 유튜브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과 연동하여 정식 뮤직비디오 자산으로 전송한 경우에만 올바르게 매칭됩니다.

2. 메타데이터 및 ISRC 일치 조건

  • ISRC 확인: 아트 트랙을 게재하기 전에 음원 저작물을 전송하는 것이 권장되며, 아트 트랙의 ISRC가 음원 저작물의 ISRC와 일치해야 합니다.
  • 삽입된 저작물 관계: 올바른 ISRC 매칭을 통해 아트 트랙과 해당 음원 저작물 간에 '삽입된 저작물 관계'가 연결됩니다.
  • 전송 방식별 설정:
    • CSV/콘텐츠 관리자 패키지 업로더: '뮤직비디오 - 업데이트' CSV 템플릿의 audio_isrc 열에 삽입하려는 음원의 ISRC를 입력합니다.
    • DDEX: 뮤직비디오와 음원 사이에 삽입된 저작물의 관계를 설정하는 규격을 따릅니다.
    • API: childAssetId를 음원 저작물 ID로, parentAssetId를 뮤직비디오 저작물 ID로 설정해 assetRelationships.insert()를 사용합니다.

3. 유통사 납품 후 오류 조치

  • 유통사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정상적으로 납품했음에도 아트 트랙으로 고정되어 표시되는 경우, 메타데이터 불일치나 시스템 오류일 수 있으므로 유튜브 지원팀이나 유통사를 통해 재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유통사를 통한 정식 뮤직비디오 납품 후에도 아트 트랙이 표시되는 경우의 조치

음원 유통사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정식으로 납품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아티스트 채널(OAC)의 뮤직비디오 섹션에 여전히 아트 트랙이 표시된다면 이는 시스템상의 메타데이터 불일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YouTube 스튜디오 콘텐츠 관리자(Content Manager) 권한을 가진 파트너라면 다음 절차를 통해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

1. 메타데이터 불일치 확인 방법

YouTube 스튜디오 콘텐츠 관리자에 로그인한 후, 저작물 공유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 보고서 확인: '저작물(공유)' 탭에서 버전 1.1을 선택하여 저작물 공유 보고서(CSV)를 다운로드합니다.
  • 불일치 항목 검색: 보고서 내 sound_recording_share_asset_id 열에서 해당 저작물 ID를 찾은 뒤, from_inconsistency_metadata_merge 열의 값을 확인합니다.
  • 판단 기준: 해당 값이 'True'로 표시되어 있다면, 전송한 메타데이터가 기존 저작물 정보와 일치하지 않아 시스템이 기존 메타데이터를 우선 적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2. 해결 및 수정 절차

불일치가 확인되었다면 다음 방법을 통해 메타데이터를 정정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자 활용: 스튜디오 콘텐츠 관리자 내 저작물 메타데이터 수정 기능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입력합니다.
  • 재전송(Redelivery): CSV, DDEX, 또는 API 등 유통사가 사용하는 전송 방식을 통해 전체 메타데이터를 다시 입력하여 전송합니다. 이때 이전에 제공했던 저작물 ID 및 ISRC, 맞춤 ID가 정확하게 지정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주의사항

  • 시스템 정상 동작: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직접 업로드한 영상은 시스템상 '일반 동영상'으로 분류되므로, 이를 공식 뮤직비디오로 강제 연결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지원 요청: 위와 같은 정식 절차를 거쳤음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유통사를 통해 YouTube 측에 메타데이터 재검토를 요청하거나 콘텐츠 관리자의 '변경 요청' 버튼을 활용하여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의 업로드 영상의 안전한 활용 방식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직접 업로드한 영상은 시스템 구조상 공식 뮤직비디오 섹션을 대체할 수 없으며 아트 트랙을 수동으로 밀어낼 수 없다. 따라서 기존에 업로드해 둔 영상은 삭제하거나 방치하기보다 다음과 같이 안전하게 재배치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다.

  • 팬 소통 및 비하인드 콘텐츠로 활용하기: 뮤직비디오 섹션 대신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인터뷰, 리릭 비디오, 혹은 자체 제작 콘텐츠로 용도를 재설정할 수 있다.
  • 재생목록으로 정리하기: YouTube 스튜디오의 콘텐츠에서 재생목록으로 이동하여 관련 곡이나 앨범별로 동영상을 묶어 채널 섹션에 배치하면 시청자가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링크 연결하기: 동영상 설명란 등에 관련 재생목록 링크를 남겨 시청자가 곧바로 추가 콘텐츠를 시청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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